최근 후베이 잉즈뎬기 유한공사(이하 '잉즈뎬기')가 수주한 ACME 오만 국가 그린 암모니아 프로젝트가 집중 납품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수소 생산용 전원 장치는 모두 완전한 스키드 장착 컨테이너 유닛 형태로 출하되며, 현재 하루 평균 4~6세트의 효율적인 납품 속도를 달성했습니다. 전체 납품 작업은 프로젝트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프로젝트의 원활한 시운전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ACME 오만 국가 그린 암모니아 프로젝트는 오만 국가 수소 전략의 핵심 구성 요소이자 중동 녹색 에너지 전환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동 최대의 비OPEC 산유국인 오만은 '비전 2040'을 통해 비석유·가스 산업으로의 경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린 수소 및 그린 암모니아 산업은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돌파구입니다. 오만은 2030년까지 연간 100만 톤 이상의 그린 수소 생산을 달성하고, 2040년까지 생산 능력을 375만 톤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그린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시행은 오만 그린 수소 산업의 대규모 발전을 더욱 촉진하여 중동 녹색 에너지 전환의 벤치마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입니다.
고온과 높은 부식성을 특징으로 하는 오만의 극한 현장 조건을 고려하여, 이 프로젝트는 수소 생산용 전원 장치의 환경 적응성과 안정성에 엄격한 요구 사항을 부과합니다. 잉즈뎬기는 성숙한 독립형 수소 생산용 전원 장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장치에 특별히 IP55 보호 등급과 C5M 방식 표면 처리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극한 작업 조건에서도 장비의 안정적인 작동을 종합적으로 보장하여, 프로젝트의 현장 사용 요구 사항과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이는 성공적인 입찰과 효율적인 납품 진행을 가능하게 한 핵심 경쟁 우위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