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재활용 산업 동향.
[푸젠 폐배터리 소재 재활용 프로젝트 착수] 최근 푸젠성의 한 기업이 투자 건설한 신에너지 배터리 소재 재활용 프로젝트가 중요한 이정표를 맞이했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닝더시 생태환경국이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환경영향보고서가 승인 예정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완공 후 연간 생산 능력은 신에너지 배터리 시리즈 소재 5만 2천 톤에 달할 예정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니켈-코발트-망간 황산염, 사산화삼코발트, 사산화삼망간, 전해 니켈, 탄산리튬 등이 포함됩니다.
[닝샤 연산 13만 톤 LMFP 소재 프로젝트 서명 및 착수] 12월 26일, 장쑤성 기업이 추진하는 연산 13만 톤 리튬망간인산철(LMFP) 양극재 프로젝트가 인촨 경제기술개발구에서 서명 및 착수되었습니다. 총 투자액은 약 48억 위안이며, 1단계로 10억 위안을 투자하여 연산 2만 5천 톤 생산 라인을 구축한 후 예상 연간 생산액은 10억 위안 이상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총 계획 생산 능력은 13만 톤으로, 전면 가동 시 중국 서북 지역 최대 LMFP 양극재 생산 기지가 될 전망입니다.
[또 다른 연산 2,000톤 규모 실리콘-탄소 음극재 프로젝트 서명 및 착수] 옌탄구는 2025년 4분기 주요 프로젝트 집중 서명식을 개최했습니다. 총 5개 프로젝트가 서명되었으며, 총 투자액은 48억 3,200만 위안으로 신에너지 전도성 소재, 습식 전자 화학물질, 실리콘-탄소 음극재, 고성능 복합소재 등 핵심 분야를 망라합니다. 이날 옌탄구는 뤄양의 한 기업과 *연간 2,000톤 규모 실리콘-탄소 음극재 프로젝트*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안후이 연간 1만 톤 폐리튬배터리 종합 활용 프로젝트 착수] 최근 안후이성 벙부시 생태환경국은 안후이 소재 기업의 폐리튬배터리 종합 활용 프로젝트 환경영향보고서에 대한 사전 승인 공고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총 투자액 1억 위안으로, 안후이성 벙부 경제기술개발구 린강산업단지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주로 폐리튬배터리 재활용 및 계단식 활용을 수행하며, 폐리튬배터리 팩 분해 및 PACK 조립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원자재 및 완제품 창고 등을 함께 조성합니다.
[푸젠 불소화학 프로젝트 정식 시운전 돌입] 12월 25일, 푸젠성 소재 기업이 총 투자 5억 위안을 들인 신형 친환경 고성능 냉각제 프로젝트가 순창 진산 신소재 산업단지에서 정식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10개의 자체 발명 특허와 미국 코닝사(Corning Incorporated)의 미세 채널 반응 기술을 바탕으로 전 공정 완전 자동화 생산을 실현했으며, 1단계에서는 헥사플루오로프로필렌 올리고머 및 과불화헥사논 등의 제품을 연간 생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