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HM, 신규 전략에 85억 5,000만 달러 투입… 2030년까지 구리·은 생산량 증대 목표
폴란드 구리·은 생산업체 KGHM이 금요일 새로운 전략을 채택, 2030년까지 320억 즈워티(약 85억 5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새로운 생산 및 수익 목표를 설정하기로 했다. ‘전략 2055+’로 명명된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지급 가능 구리 생산량 73만 톤과 은 생산량 1,290톤을 목표로 한다. 레미기우시 파슈키에비치 CEO는 “2035년 이후 KGHM이 현대적이고 다원료 산업 그룹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폴란드에 ‘KGHM 2.0’이라는 신규 광산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