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장쑤 궈푸 수소에너지 기술장비 유한회사(궈푸 수소에너지)는 한국의 BTE Inc. 및 Hylium Industries, Inc.와 한국에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3사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천연가스 개질 수소 생산 PEM 발전 모듈 제품을 공동 개발하며, 이 제품은 주로 미국 데이터 센터 시장을 겨냥하여 글로벌 데이터 센터에 청정하고 안정적인 전력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I. 협력 제품과 시장 배경
- 핵심 제품 구성: 발전 모듈은 궈푸 수소에너지가 공급하는 천연가스 개질 수소 생산 장치와 한국 BTE가 공급하는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으로 구성됩니다. 이를 통해 수소 생산과 발전이 통합 운전되어 데이터 센터에 고효율이면서 환경 보호적인 전력 지원을 제공합니다.
- 시장 수요 기반: 현재 데이터 센터의 글로벌 에너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녹색 저탄소 전환이 산업의 핵심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수소 에너지는 청정성, 환경 보호성 및 높은 안정성을 특징으로 하여 이 시나리오에 적합한 고품질 에너지 솔루션입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데이터 센터 전력 부족으로 인한 상당한 수요가 존재하며, 한국 BTE는 이미 미국에 전력 공급 시범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어서 제품 배치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II. 협력 목표와 시너지 체계
이 전략적 협력의 핵심 목표는 3년 이내에 전 세계 데이터 센터 관련 수주를 최소 1GW 이상 확보하는 것입니다. 3사는 상호 보완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술 연구개발 + 모듈 제조 + 시장 배치"를 포괄하는 시너지 체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궈푸 수소에너지는 수소 생산 장비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한국 BTE는 연료전지 발전 장비 공급을 담당하며, Hylium은 미국 내 전액 출자 자회사를 통해 제품 마케팅, 판매 및 배치 업무를 맡아 풀체인 협력 루프를 형성합니다.
III. 협력의 전략적 가치
- 고부가 해외 시장 진출: 이는 궈푸 수소에너지가 고부가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 중요한 계획입니다. 이 협력을 활용하면 잠재력이 큰 글로벌 데이터 센터 수소 전력 공급 분야에 신속하게 진입하여 국제 시장 기회를 열 수 있습니다.
- 기술 반복 및 업그레이드 심화: 한국 기업과의 국경 간 협업을 통해 Guofu Hydrogen Energy는 수소 생산·발전 결합 기술을 더욱 최적화하여 기술 역량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
- 상용 시나리오 배포 촉진: 향후 Guofu Hydrogen Energy는 기술을 핵심으로, 협력을 연결 고리로 삼아 국제 협력을 심화하여 더 많은 신흥 시나리오에서 수소 에너지 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하고, 기업 매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