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희토류 생산업체 세하 베르데가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로부터 4억 6,500만 달러의 자금 조달을 확보했다.
8월 15일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 웹사이트에 게재된 문서에 따르면, 이 자금은 브라질 고이아스주에 위치한 세하 베르데의 펠라 에마 희토류 광산 개선을 위한 것으로, 광산 보수 및 업그레이드, 운영 비용, 기존 주주 부채 재융자를 포함한다.
세하 베르데는 브라질 최초의 대규모 희토류 생산업체로, 덴햄 캐피털, 영국 소재 비전 블루 리소시스, 그리고 에너지 앤 미네랄스 그룹의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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