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A(인도 금속 및 합금철)은 타타스틸의 오디샤주 페로크롬 공장을 61억 루피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99MVA 용량의 전기로가 추가되며, IMFA의 총 생산 능력은 연간 50만 톤 이상으로 확대되어 인도 최대이자 세계 6위의 페로크롬 생산업체로 올라서게 된다. 연간 10만 톤 규모의 이 시설은 IMFA의 크롬 광산 인근에 위치해 운영 시너지와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IMFA 대표이사는 이 거래를 “변혁적”이라고 평가했으며, 국내 수요 증가 속에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규제 승인을 거쳐 3개월 이내에 완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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