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알루미늄 익스프레스 뉴스] INALUM의 Melati Sarnita 사장은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이 완만하게 확장되어 2035년까지 누적 약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네시아의 다운스트리밍 정책에 맞춰 INALUM은 세 가지 전략을 추진한다.
상류-하류 통합: 멤파와에서 ANTAM과 함께 SGAR-1 정제소(연간 알루미나 100만 톤)를 운영해 쿠알라 탄중 제련소에 공급하고, 공급 안정성을 위해 보크사이트 광산을 공동 소유한다.
생산능력 확대: SGAR-2(총 연간 200만 톤)로 업그레이드하고 멤파와에 연간 60만 톤 규모의 신규 알루미늄 제련소를 건설해 국내 공급망을 강화한다.
원료 자립: 쿠알라 탄중에 전략적 CTP 플랜트를 건설해 INALUM이 주요 구매처 역할을 한다.
이는 인도네시아의 알루미늄 자급자족 목표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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