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플래시: 아클라라, 미국에 중·중량 희토류 분리 플랜트 건설]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 아클라라 리소시스(Aclara Resources)가 루이지애나주에 2억 7,700만 달러를 투자해 중량 희토류 분리 시설을 세울 계획이다. 이 시설에서는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중량 희토류와 경량 희토류가 생산될 전망이다. 공장은 2027년 완공 예정이며, 풀가동 시 2028년까지 디스프로슘과 테르븀 공급량이 미국 전기차 수요의 75% 이상을 충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루이지애나주는 이 프로젝트에 약 4,640만 달러의 세제 혜택과 보조금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원료는 아클라라가 브라질과 칠레에 보유한 두 이온성 점토 광상에서 조달되며, 2028년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이들 광산에서 연간 디스프로슘 약 200미터톤, 테르븀 30미터톤, 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산화물 1,400미터톤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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