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6일, 포란에너지는 증자를 통한 녹색 메탄올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I. 증자 계획
포란에너지는 전액 출자 자회사 포란테크에 3억 1천만 위안을 추가 출자할 예정입니다. 지분 인수 완료 후, 포란에너지 산하 플렉스사는 합작사 베넥스사에 50% 지분(전허루위안사도 동일 비율로 동시 출자)을 기준으로 3억 1천만 위안을 비례 증자합니다. 이 자금은 포산 연간 20만 톤 규모 녹색 메탄올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
II. 포산 녹색 메탄올 프로젝트 세부 사항
건설 부지: 광둥성 포산시 싼수이구 다탕화공단지
생산 능력 계획: 2단계로 건설되며 총 계획 생산 능력은 연간 30만 톤입니다. 이번 1단계 투자는 연간 20만 톤입니다.
투자 및 수익: 총 계획 투자액은 약 20억 5,800만 위안(부가가치세 포함)입니다. 완전 가동 후 예상 연평균 세후 이익은 약 2억 7천만 위안, 총 투자 수익률 18.64%, 자기자본 내부 수익률 31.58%, 세후 투자 회수 기간은 6.98년(건설 기간 2년 포함)입니다.
III. 협력 배경 및 구도
포란에너지와 홍콩중화가스유한공사는 2024년 11월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100억 위안을 투자하여 연간 100만 톤 규모의 녹색 연료 및 화학 제품 공급 풀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양측은 베넥스사(각 50% 지분)를 통해 국내 배치를 진행 중이며, 내몽골 이가오사(기존 연간 5만 톤 녹색 메탄올 생산 능력, 연간 30만 톤으로 확장 예정)를 인수하고, 전웨이루위안테크회사를 통해 포산 프로젝트를 건설 중입니다.
IV. 프로젝트 의의
국가 에너지 전략에 부응하고, 녹색 메탄올 시장의 초기 기회를 선점하며, 탄소 중립 및 에너지·화학 산업 전환을 촉진하는 회사 전체 녹색 메탄올 계획의 핵심 조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