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The Green Shipping 2025 Green Shipping Conference” 조직위원회는 공식 의제와 연사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머스크, 와콩, 차이나쉬핑 타이핑쉬핑, 스테나 등 전 세계 50여 개 선도적 선주 기업이 상하이에 모여 새 IMO 규제 아래 해운업의 친환경 전환 경로를 함께 모색합니다. 컨퍼런스는 10월 23일 상하이 메리어트 호텔 홍차오에서 열릴 예정이며, 의무적 배출 감축 정책을 배경으로 글로벌 해운업이 산업 공동 탈탄소화의 새로운 패턴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컨퍼런스 핵심 의제:
- 조직 구성: JX Marine이 주최하고 International Ship & Offshore Network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시각, 기술 역량 강화, 디지털 지능, 실천 경로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정책·규제, 연료 선택, 에너지 효율 관리 등 핵심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룹니다.
- 참가자 라인업: 머스크와 같은 글로벌 최고 선주사, 선박 수리·건조 조선소, 항만 운영사, 청정 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해운 전 산업 체인을 아우르는 권위 있는 교류 플랫폼을 형성합니다.
의제 설정과 산업적 가치:
컨퍼런스의 핵심 하이라이트는 IMO의 의무적 배출 체계 아래 산업 변혁을 직접 다루는 점입니다. 의제는 2025년 4월 IMO가 채택한 국제 선박 오염 방지 협약 개정안과 긴밀히 연계되어 있으며, 이 개정안은 처음으로 의무적 배출 한도와 온실가스 가격 책정을 결합했습니다. 컨퍼런스는 이중연료 엔진, 수소·암모니아·메탄올 등 대체 연료, 풍력 보조 추진, 공기 윤활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경로를 심층 탐구하는 한편 지능형 항로 최적화와 디지털 트윈 같은 디지털 솔루션에도 주목하여, 전략 기획부터 운영 실무까지 해운 기업이 포괄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