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아르헨티나 승용차 시장 공식 진출] 중국 신에너지차 제조업체 BYD가 8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3종을 공식 출시하며 아르헨티나 승용차 시장에 정식 진출했다. 출시 모델은 순수 전기차인 돌핀 미니(Dolphin MINI)와 위안 프로(Yuan Pro),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쏭 프로 DM-i(Song Pro DM-i)다. BYD 아르헨티나 판매 담당 베르나르도 페르난데스 파스 이사는 1차 물량으로 1,500대 이상이 사전 판매되었다며 현지 소비자들의 신에너지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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