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중국 란신강철그룹(유) 110kV 변전소가 성공적으로 송전되어 정식 가동에 들어갔으며, 이는 란신강철그룹 연간 120만 톤 코크스화 프로젝트와 코크스 오븐가스 고부가가치 활용 지원 프로젝트의 전력 공급이 성공적으로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보도에 따르면, 란신강철그룹의 연간 120만 톤 코크스화 프로젝트와 코크스 오븐가스 고부가가치 활용 지원 프로젝트는 ‘3신 1고’ 전략을 이행하고 ‘탄소 피크·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가동 후 연간 야금용 코크스 120만 톤, LNG 8만 톤, 합성암모니아 10만 톤, 수소 4,000만 Nm³ 등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업 생산액 50억 위안 증가와 1,000개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이 전망된다. 아울러 산업사슬·공급사슬의 현대화 수준을 크게 높이고, 더 많은 기업의 단지 입주를 유도하며, 산업 클러스터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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