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Aluminum Express] 이란은 파르시안 경제특구에서 총 10억 달러(약 73억 위안) 규모의 파르시안 알루미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는 이란 알루미늄 산업 사슬의 전반적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란 제7차 국가 개발 계획의 일환인 이 프로젝트는 연간 100만 톤의 알루미나 분말을 생산할 예정이며, 관련 승인을 받는 대로 공식 착수된다.
현재 자자름 공장은 이란의 유일한 알루미나 생산 시설로, 연간 생산 능력은 약 24만 톤이다. 호르모즈간 주 서부에 위치한 파르시안 프로젝트는 전용 항구를 갖추고 있어 원자재 수입과 광물 수출을 위한 직접적인 물류 채널을 제공한다.
관계자들은 새 공장이 완공되면 이란의 알루미나 수입 의존도가 크게 줄고 국내 생산 능력이 효과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이란 알루미늄 산업 발전의 중대한 도약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아시아의 주요 알루미늄 생산국으로서 이란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물 시장 돌파, 중심 상승, ADC12 시세 인상, 상승 모멘텀은 여전히 수요 확인 대기 [ADC12 가격 일일 리뷰]](https://imgqn.smm.cn/usercenter/cgspx20251217171725.jpg)
![[SMM Flash] ADC 12 Prices Rise in India on Auto Demand Hopes; Japanese Interest Muted](https://imgqn.smm.cn/usercenter/kxYyQ20251217171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