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에 본사를 둔 자석 생산업체 USA Rare Earths(USAR)가 Enduro Pipeline Services와 협력해 파이프라인 청소 및 검사용 네오디뮴 자석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네오디뮴 자석은 엔듀로의 파이프라인 ‘피그’에 장착된다. 피그는 대형 파이프라인 내부를 이동하며 검사와 청소를 수행하고 철 성분 파편을 수집하며 결함을 탐지하고 위치를 추적하는 장치다.
이번 계약은 데이터센터, 항공우주, 주택 건설 등 다양한 산업용 자석 개발 및 제조에 나서는 USAR의 최근 행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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