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환경보호청(EPA WA)이 포트 헤들랜드 외곽에 한국 철강업체가 건설할 40억 달러 규모의 열간 성형 철(HBI) 공장을 승인했다.
포트 헤들랜드에 계획된 이 처리 시설은 한국 철강사 포스코(POSCO)가 투자했다. 필바라 지역의 원광석을 정련해 직접환원 열간 성형 철(HBI, 성형 철강이라고도 함)로 전환할 예정이다. 포트 헤들랜드 아이언(PHI) 프로젝트는 연간 300만~350만 톤의 철광석을 소비하고, 연간 200만 톤의 HBI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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