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도 희토류 공사, 국제 협력 모색]
인도 희토류 공사(IREL)가 대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일본·한국 기업과 협력해 희토류 영구자석의 상업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익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IREL은 일본과 한국의 희토류 가공 기술을 적극 검토 중이며, 이 목표를 위해 정부 간 협력 채널을 활용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다른 국가들과 희토류 채굴·가공 기술에 관한 공식 협의를 진행하고, 올해 대규모 자석 생산 착수를 목표로 이사회에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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