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 스틸(전 빅리버 스틸 CEO 설립)은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오세올라 공장 인근에 1억 달러 규모의 철근 공장을 신설한다. 완공 시 연간 총 생산 능력은 70만 톤에 달하며 154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추가 확장을 위해 조지아/사우스캐롤라이나 부지가 검토 중이다. 미시시피 카운티는 현재 생산량 기준 미국 최대 철강 생산 카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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