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엄 셀스는 GM과 한국 에너지 기업의 합작사로, 기존 23억 달러 규모의 시설 투자를 기반으로 테네시주 스프링힐 배터리 공장을 재정비해 비용 효율적인 리튬인산철(LFP) 셀을 생산할 예정이다. 생산 라인 전환은 올해 시작되며, 상업적 생산은 2027년 말로 예상된다. 이러한 전환은 GM의 전기차 배터리 전략을 다각화하여 고니켈 및 미래 리튬망간 기반 화학 물질을 보완하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한다. GM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고객에게 향상된 경제성과 주행거리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한국 에너지 기업은 파트너사들이 미국 기반 배터리 혁신을 발전시키겠다는 공동 의지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현재 1,300명의 직원을 고용 중인 스프링힐 시설은 기존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셀 생산을 유지하면서 LFP 생산 능력을 추가할 예정이며, 이는 다양한 전기차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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