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파알루미늄 호주 공장 공식 가동] 7월 23일, 싱파알루미늄 호주 공장의 가동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토마고에 위치한 이 공장의 총 면적은 26,522㎡로, 싱파알루미늄의 첫 해외 거점이며 계획된 총 생산 능력은 2만 톤이다. 이 공장은 신형 고급 알루미늄 압출 제품의 응용과 보급에 주력하며, 산업 기반, 스마트 제조, 친환경 제조 등 핵심 분야에서 표준화 시스템을 엄격히 시행한다. 품질과 안전 기준은 국제 표준에 부합하여 호주는 물론 북미까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국제 스마트 제조의 모범 프로젝트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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