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충칭강철은 신국제육해무역회랑을 통해 계획된 목표치인 8만 6,000톤의 자재를 발송했다. 지난 5월 말 공식 출범한 이 회랑은 광시성 팡청강에서 충칭강철까지 직접 철도로 운송함으로써 기존 강-해 복합운송 대비 23일의 운송 시간을 단축한다. 그간 충칭강철은 원자재 운송 과정에서 높은 물류비와 낮은 효율성 문제에 직면해 왔다. 신국제육해무역회랑은 '해상+철도' 모델과 팡청강~왕자바 구간의 '이중 청구서' 철도 운송 체계를 도입해 전통적인 물류 단계의 혼잡과 고비용을 완화한다. 운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충칭강철 물류팀은 한 달 만에 일일 컨테이너 하역 능력을 20개에서 100개 이상으로 늘려 야적장 회전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번 운송으로 충칭강철은 신국제육해무역회랑 활용 경험을 축적했으며, 향후 동남아 시장 등 제품 수출에도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데이터 출처 설명: 공개 정보를 제외한 모든 데이터는 SMM이 공개 정보, 시장 커뮤니케이션 및 SMM 내부 데이터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가공한 것입니다.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의사결정 권고를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