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고체 배터리: 톈치,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1톤당 약 400kg의 황화리튬 필요]
2025년 8월 14일, 톈치머티리얼즈(002709)는 투자자 관계 플랫폼에서 투자자 문의에 답변하며, 현재 주류 기술 경로에서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1톤당 약 400kg의 황화리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회사의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은 파일럿 단계로, 현재 주로 하류 배터리 고객과 협력하여 소재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 검증 진행 상황은 고객과의 비밀유지계약과 관련되어 있다.
- [톈치리튬, 연산 50톤 황화리튬 프로젝트 착공]
톈치리튬은 9월 2일 공시한 투자자 관계 활동 기록에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의 산업화 준비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제품 품질 개선 및 원가 절감 기술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류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의 황화리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산 50톤 규모의 황화리튬 파일럿 프로젝트가 실질적으로 가동되어 쓰촨성 메이산에 착공했다. 이 프로젝트는 자체 개발한 새로운 고순도 황화리튬 제조 특허 기술을 채택했으며, 위험도가 낮고 대량 생산이 빠르게 가능한 특징을 갖춰 향후 황화리튬의 안정적 공급을 뒷받침할 것이다. 현재까지 10곳 이상의 하류 고객사에 샘플을 제공했으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 [톈즈, 액상 황화리튬 공정 배치, 파일럿 라인 준비 중]
톈즈는 2025년 9월 4일 기관 조사 요약을 발표하며, 반고체 전해질 첨가제인 리튬비스(트리플루오로메탄술포닐)이미드, 고순도 황화리튬, 신형 실리콘 카본 음극재, 단일벽 나노튜브 도전재 등 전고체/반고체 배터리와 호환되는 다양한 소재의 실험실 시험 생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황화리튬 제조에 상대적으로 독특한 액상 공법을 채택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미 소규모 시험 검증을 완료하고 현재 연간 2톤 규모의 파일럿 시험 생산 라인 구축을 준비 중이다.
- [한국 ISU스페셜티케미컬, 150톤 황화리튬 프로젝트 착공]
2025년 9월 8일, 한국 ISU스페셜티케미컬은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물 전해질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의 상업 생산을 위해 연산 150톤 규모로 착공했다. 프로젝트 투자액은 약 852억 원(4억 3,500만 위안)이며, 설계 생산능력은 연간 150톤, 최대 500톤까지 확장 가능하다. 하류 시장은 중국, 일본, 한국으로 예상된다.
- [톈즈 자회사, 황화리튬 특허 취득]
2025년 9월 8일, 톈즈는 주가 급등락 관련 공시를 통해 최근 시장에서 전고체 배터리 콘셉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회사의 자회사인 장쑤 타이롄신소재기술유한공사는 '황화리튬 소재 및 그 제조 방법과 응용'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황화리튬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의 전해질 생산 원료다. 회사는 현재 이 특허의 산업화를 추진 중이며, 관련 연구개발 및 테스트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다만 거시 경제, 산업 정책, 시장 환경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산업화 및 상용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도 존재한다.
- [완방의 윈넝리튬, 200톤 황화리튬 프로젝트 첫 환경영향평가 공고]
2025년 9월 11일, 완방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쓰촨 윈넝리튬신소재기술유한공사는 '연간 200톤 고순도 황화리튬 시범 라인'의 환경영향평가 첫 공고를 발표했다. 이번 공고는 환경평가 기관 변경으로 인해 재공지된 것이다.
- [간펑리튬, 황화리튬 제품 여러 고객사에 공급]
간펑리튬은 투자자 관계 활동 기록을 통해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황화리튬과 황화물 전해질 핵심 소재를 모두 배치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황화리튬 제품은 주성분 99.9% 이상, D50 5μm 이하로, 고순도, 낮은 불순물 함량, 우수한 일관성을 갖춰 고이온전도도 고체 전해질 소재 기술 요건을 충족한다. 이미 고객 품질 인증을 통과했으며 여러 하류 고객사에 공급 중이다. 동시에 회사는 더욱 가격 경쟁력 있는 황화리튬 제조 공정을 적극 개발하고 있다.
- [이브에너지, 2026년 전고체 배터리 생산 공정 돌파구 마련 기대]
이브에너지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는 Ah급 파우치형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샘플 개발을 완료했다. 100메가와트시 규모의 파일럿 라인은 2025년 가동될 예정이다. 회사는 2026년까지 전고체 배터리 생산 공정에서 돌파구를 마련하여, 고출력, 높은 환경 적응성, 절대적 안전성을 갖춘 전고체 배터리를 출시할 계획이다.
- [CATL, 2027년까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량 생산 전망]
CATL은 2025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했다. 연구개발 인력을 1,000명 이상으로 늘렸다. 앞서 10Ah급 전고체 배터리 검증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최근 20Ah 샘플 시험 생산 단계에 진입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2027년까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의 소량 생산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 [윈난언지, 100톤 황화리튬 파일럿 라인 구축 완료]
윈난언지신소재는 앞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 배치와 관련하여, 자회사인 후난언지첨단신소재기술유한공사가 고순도 황화리튬의 소규모 연간 생산 설비 구축 및 가동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00톤 황화리튬 파일럿 라인이 설치되었고, 10톤 규모의 고체 전해질 생산 라인이 가동되어 제품 출하가 가능한 상태다.

![8월 배터리급 황화리튬 생산 분석: 4분기에 급증할까? [SMM 분석]](https://imgqn.smm.cn/usercenter/mpqgn202512171717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