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니쉬 알루미나, 새 EPA 협약에 따라 향후 폐쇄 및 환경 비용으로 3,100만 유로 적립
[SMM 알루미늄 속보] 유럽 최대 알루미나 정제소인 아우기니쉬 알루미나(Aughinish Alumina)는 아일랜드 환경보호청(EPA)과의 새로운 합의에 따라 향후 폐쇄, 복구 및 환경 정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전에 약 3,100만 유로를 적립해야 한다. 이번 개정된 합의는 정제소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잠재적 EU 제재가 커지는 가운데, 러시아 소유의 루살(Rusal)이 제공하는 모회사 보증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