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그룹 리싱화 회장은 난징철강유한공사(이하 ‘난징철강’) 방문 초청을 받아 황이신 난징철강그룹 회장과 전략적 협력 심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양측은 판화그룹의 필리핀 1천만 톤 통합 제철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공급망 서비스, 생산 운영 관리, 철강 무역 등에서의 포괄적 협력에 공식 합의했다. 이는 양대 철강사가 상호 윈윈 협력의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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