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가스구) -- 조이슨 일렉트로닉스의 허페이 공장이 최근 100만 번째 스티어링 휠을 생산했으며, 이 제품은 리프모터 B01 모델에 장착될 예정이라고 7월 8일 조이슨 일렉트로닉스가 위챗 계정을 통해 발표했다. 이 공급업체는 중국 선도 자동차 브랜드들의 급속한 사업 성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을 증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몇 년간, 조이슨 일렉트로닉스는 C10, C16, B10, B01, C11 등 여러 인기 리프모터 모델의 자동차 안전 시스템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성숙된 글로벌 공급망과 해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이슨 일렉트로닉스는 리프모터의 글로벌 진출도 지원해왔다. 예를 들어, 최근 생산된 스티어링 휠은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발열 기능도 탑재하여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 경험을 보장한다.
2023년 첫 스티어링 휠 생산 이후 불과 2년 만에 100만 번째 이정표를 달성하며, 조이슨 일렉트로닉스의 허페이 공장은 자동차 안전 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 성과는 단순한 수치적 이정표를 넘어, “생명을 구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는 조이슨 일렉트로닉스의 핵심 사명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회사 측은 지난 2년간 허페이 공장이 자동화와 디지털화에 지속적으로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조이슨 일렉트로닉스는 보다 진보된 스마트 제조 시스템, 더욱 스마트한 자동 물류 및 보관 솔루션, 그리고 보다 포괄적인 테스트 및 인증 역량을 갖춘 벤치마크 지능형 제조 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조이슨 일렉트로닉스는 고객과 협력하여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을 더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솔루션으로 이끌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목할 점은, 최근 Automotive News가 2025년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100대 순위를 발표했으며, 그중 조이슨 일렉트로닉스가 37위를 기록하며 중국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중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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