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가스구) –화웨이의 스마트카 연합인 하모니 지능형 모빌리티 얼라이언스(HIMA)는 6월 5만 2,747대를 인도하며 일일 최고 인도량 3,651대를 기록, 모두 신기록을 세웠다.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HIMA의 6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특히 HIMA는 불과 39개월 만에 전 라인업 누적 인도량 80만 대를 달성했다.
주목할 점으로, 5월 30일 출시된 럭셔리 세단 마엑스트로 S800은 19일 만에 5천 대 이상의 확정 주문을 확보했고, 출시 첫 달 6,500대를 돌파했다. 초기 구매자에 대한 인도는 6월 26일 시작됐다.
아이토 브랜드도 6월 4만 4,685대를 인도하며 강력한 성과를 냈다. 대형 럭셔리 SUV인 2025 아아토 M9은 이달 1만 3,718대를 기록하며 총 인도량이 20만 대를 넘어섰다. 아아토 M8의 인도량은 2만 1,185대에 달했다.
순수 전기 세단 스텔라토 S9은 6월 4,154대를 인도하며 전월 대비 94.7% 급증했다.
룩시드 브랜드의 인도량은 현재 누적 10만 대를 넘어섰으며, 2025년 상반기 4만 6,600대를 인도해 전년 동기 대비 257% 급증했다.
2025년 6월 기준, 이 연합은 전국에 600개 이상의 사용자 센터를 구축했다. 또한, 야간 정비 및 서비스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별빛 야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더불어 HIMA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1천 개 이상의 화웨이 슈퍼차징 스테이션과 통합되어 사용자들의 급속 충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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