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01 ★★ [중국 최대 건설 중인 석탄 화력 발전소, 신규 유닛 가동 개시…연간 발전량 60억 kWh]
CCTV 뉴스에 따르면, 중국 중동부 지역에 연중 최고 강도의 폭염이 찾아오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7월 4일, 중국 최대 전력 부하는 14억 6,500만 kW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중국 국가에너지그룹은 저장성 베이룬 발전소 8호기(중국 최대 건설 중인 석탄 화력 발전소)가 168시간 만부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늘 상업 운전을 시작하여, 폭염 속 전력 공급 안정에 추가 보탬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02 ★★ [6월 세계 제조업 PMI 49.5%…아시아는 확장 국면 유지]
중국물류구매연합회(CFLP)가 오늘(7월 6일) 발표한 6월 세계 제조업 PMI는 49.5%로 여전히 위축 국면에 머물렀지만,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하며 2개월 연속 반등세를 보여 세계 경제 회복 동력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의 관세 인상 정책 및 지정학적 갈등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6월 아시아 제조업 PMI는 50.7%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아시아 지역 제조업은 확장 국면을 유지하며 세계 경제 회복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했고, 주요 국가들의 경제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03 ★★ [주택도시농촌건설부: 부동산 시장 안정적 상황 유지해야]
주택도시농촌건설부 연구팀이 최근 광둥성과 저장성 등지에서 현장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연구팀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고품질의 발전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각 지방정부는 책임을 다해 조정 정책의 자율성을 충분히 활용하고, 지역별 맞춤형 정책을 시행하며, 정책 조합의 체계적 효과를 높여 시장의 안정적 상황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구팀은 또한 국민의 새로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안전하고 편안하며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품질 주택' 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기대 안정, 수요 활성화, 공급 최적화, 리스크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시장 하락세 반전과 가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산업 및 하류 부문★
01 ★★ [전국 농촌도로 고정자산 투자, 5개월간 1,300억 위안 초과]
교통부 데이터에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중국은 농촌도로 고정자산 투자로 1,311억 6천만 위안을 완성했으며, 28,000km의 농촌 고속도로를 건설/재건하고 1,424개의 낡은 농촌 다리를 개량했습니다. 현재 중국의 농촌 도로망은 460만 km 이상으로 확장되어 전국 도로 총 연장의 약 85%를 차지하며,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02 ★★ [상하이 중고주택 시장, 1~6월 거래량 11만 6천 건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
상하이 롄지아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상하이의 1차 및 2차 주택 누적 거래량은 1,311만 m²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2022년 이후 동기 대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중고주택 거래량은 985만 m²(11만 6천 건)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이 역시 2022년 이후 기간 중 최고 기록입니다. 월별 성적은 1~2월에 "평소보다 강한 비수기"를 보였으며, "3월의 금, 4월의 은" 추세가 뚜렷했습니다. 3월의 "미니 봄"에는 상하이에서 중고주택 거래량이 2만 6,700건으로 2021년 3월 이후 최고 월간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5월과 6월은 안정을 유지하며 월간 거래량이 1만 5,000건으로 꾸준히 50선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기타 핫 토픽★
⭕[제17차 브릭스 정상회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막] CCTV 뉴스에 따르면, 제17차 브릭스 정상회의는 현지 시간 7월 6일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일간의 일정으로 공식 개막했습니다. "더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거버넌스를 위한 글로벌 남부 협력 강화"를 주제로 한 이번 정상회의는 글로벌 건강, 무역 및 투자 개발 금융, 기후 변화 대응, AI 거버넌스, 글로벌 안보 구조 개혁, 브릭스 제도 발전 등 6개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태풍 다나스, 오늘 밤 대만 서해안 상륙 또는 접근 예상] 다나스는 오늘 아침 강한 열대 폭풍에서 태풍으로 강화되었습니다. 7월 6일 13시 현재, 대만 가오슝 서남서쪽 약 180km 해상에 위치해 있으며, 북북동 방향으로 시속 10~15km로 이동하며 강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나스는 오늘 밤 대만 서해안에 상륙하거나 스치며 지나갈 수 있으며, 7월 7일까지 동중국해 남서부로 진입한 후 푸젠 북부에서 저장 중남부까지의 해안 지역으로 접근할 것입니다. 향후 3일 동안 중국 연안 해역의 일부에서는 9~11등급의 바람이 불고, 돌풍은 12~13등급에 달하며, 광둥, 푸젠, 저장성에서는 폭우가 예상됩니다. 중앙기상대는 오늘 태풍 황색경보를 유지했습니다.
⭕[EU, 미 무역협상 이견… 독일 언론, 전망 비관] CCTV 뉴스에 따르면, 독일 한델스블라트는 현지시간 7월 6일 EU와 미국의 새로운 무역 협정 협상이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논평을 실었습니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독일과 이탈리아는 신속한 합의를 추진한 반면, 프랑스, 스페인, 덴마크 등은 양보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미국과의 무역에 대한 EU의 이견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으며, 협상은 더디게 진행되고 전망은 여전히 어둡습니다. 기사는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새로운 미국 관세 조치 시행을 막기 위해 “기본 합의”에 도달하길 원한다고 강조했지만, 여러 당사자들은 EU가 압박 속에 “불평등한” 거래를 받아들여야 할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외교관들은 현재 협상 결과가 EU 전체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직설적으로 말했습니다.
⭕[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 발표]CCTV 뉴스에 따르면, 현지시간 7월 5일 미국 기업인 일론 머스크가 소셜미디어 X에 ‘국민에게 자유를 돌려주겠다’며 이날 ‘아메리카당’ 창당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8월 1일부 새 관세 발표… 최고 70%까지]CCTV 뉴스에 따르면, 현지시간 7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 정부가 이날부터 교역 상대국에 새로운 일방적 관세율을 통보하는 서한을 발송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새로운 관세가 8월 1일부터 “대부분” 발효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그날부터 여러 국가에 서한을 보낼 것이며, 처음에는 “10~12개” 국가에 발송되고 이후 며칠 동안 더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관세 협상의 마감일로 설정했던 7월 9일까지 모든 서한이 전달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새로운 관세에 대해 트럼프는 “관세율은 60%, 70%에서 10%, 20%까지 다양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서한) 문안을 최종 확정했으며, 이 서한에는 해당 국가들이 지불할 관세가 기본적으로 명시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전국 전력 부하 14억 kW 초과, 사상 최고치 경신]국가에너지관리국에 따르면 최근 중국 전역의 지속적인 고온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7월 4일 전국 전력 부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7월 4일 최대 전력 부하는 14억 6,500만 kW로 6월 말 대비 약 2억 kW, 전년 동기 대비 약 1억 5,000만 kW 증가하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화둥 전력망 부하는 4억 2,200만 kW에 달했으며, 이 중 에어컨 부하가 약 37%를 차지했습니다. 여름 시작 이후 장쑤, 산둥, 허난, 안후이, 후베이 등 성급 전력망은 9차례나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SMM Steel] 7.27 SMM 글로벌 철강 일일 보고서](https://imgqn.smm.cn/usercenter/ikbxI202512171717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