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오전 10시 19분, 소성로에서 타오르는 불꽃 속에서 내몽골 화도신소재유한공사의 연산 60만 톤 신형 프리베이크드 양극재 프로젝트 1단계 소성 작업장이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이 역사적인 점화식은 화도신소재 프로젝트의 중요한 이정표로, 후속 1단계 전면 추진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다.
내몽골 화도신소재유한공사의 연산 60만 톤 신형 프리베이크드 양극재 프로젝트는 허난성 친양 두시그룹과 홀링골 청파그룹이 공동 투자·건설한다. 총 투자액 12억 위안으로, 하이테크존의 알루미늄 신소재 산업단지에 위치한다. 이 프로젝트는 두 단계로 나뉘며, 각 단계의 생산능력은 30만 톤이다. 연산 30만 톤의 프리베이크드 양극재 생산을 위한 1단계는 2024년 8월에 착공되었으며, 2단계는 2025년 10월 말까지 연산 60만 톤의 풀가동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단계 소성 작업장의 점화 및 가동은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중요한 시기다.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되어 가동되면, 연간 약 15억 위안의 생산액과 약 1억 위안의 세수를 창출하고, 5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 경제 성장과 고용을 효과적으로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