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가통계국(NB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소비재 보상 판매 정책이 효과를 이어가며 규모 이상 업체의 가전 및 영상음향기기, 통신기기, 문화사무용품, 가구 소매 판매액이 각각 53.0%, 33.0%, 30.5%, 25.6%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