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석유공사(IOC)가 파니파트에 인도 최대 규모의 그린 수소 플랜트를 건설 중이다.
이 플랜트는 2027년 완공 예정이며, 연간 1만 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정유소에서 사용하는 화석 수소를 대체함으로써 탄소 배출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IOC는 파니파트 정유·석유화학 단지에서 연간 1만 톤 규모의 그린 수소 발전 설비에 대한 균등화 수소 생산 비용(LCOH)을 산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그린 수소 분야에서 IOC의 중요한 성과로, 인도 청정 에너지 계획에서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