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5일,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은 시에라리온 통콜릴리 광산 현장에서 연간 3천만 톤 규모의 자철광 선광 공장(1단계) 준공과 제4차 지역사회 개발 지원 기금 기증을 기념하는 성대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원 개발과 산업 고도화에서 그룹의 중요한 진전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지원하려는 회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시에라리온의 비오 대통령, 왕칭 중국 대사, 수석장관, 광물자원부 장관, 외교부 장관, 고등기술교육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했으며,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의 콜린 회장, 자오팅 CEO, 거우쿤전 광산 총괄 매니저 등 고위 경영진도 자리했습니다. 또한 통콜릴리 프로젝트 지역 공동체 구성원들도 이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비오 대통령, 왕칭 대사, 광물자원부 장관, 자오팅 그룹 CEO가 각각 연설했습니다.
비오 대통령은 연설에서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이 2021년 가동 이후 통콜릴리 지역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로젝트 건설과 현지 고용을 적극 추진하여 국가 경제 활력을 크게 높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은 8,000개 이상의 직접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그중 약 90%를 현지 직원이 채우고 있습니다. 비오 대통령은 선광 공장 프로젝트가 적기에 완공된 데 대해 따뜻한 축하를 보내고, 시에라리온의 광업 발전, 수출 수익 증대, 기술 진보에 크게 기여한 그룹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1단계 프로젝트는 그룹의 ‘자원 현지 가공’ 전략을 구현한 중요한 사례로, 연간 원광 처리 능력이 1천만 톤에 달합니다. 전체 준공 후에는 연간 3천만 톤의 자철광을 처리하여 철 함량 66%의 고품질 철광석 정광을 연간 1천만 톤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자원 전환 효율이 대폭 향상되고 시에라리온이 ‘자원 수출국’에서 ‘광물 가공국’으로 전환하는 데 동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은 총 6,221.5만 뉴 리온에 달하는 제4차 지역사회 개발 지원 기금을 통콜릴리 지역에 공식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인프라 건설, 교육, 농업 발전 등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은 지역사회 개발 기금에 600만 달러 이상을 출연하며 ‘광물 개발로 국민에게 혜택을’이라는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의 자오팅 CEO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레오네 록은 산업을 통한 고용 창출, 프로젝트를 통한 사회 환원, 그리고 주민 생활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준공 및 기증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로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은 시에라리온 광업 부문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한-중 실질 협력 심화와 아프리카 광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는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레오네 록 메탈 그룹은 ‘존중, 공유, 협력, 진보’라는 핵심 가치를 꾸준히 지키며 시에라리온에 깊이 뿌리내려 현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세계적 경쟁력과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종합 자원 개발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룹은 앞으로도 정부 및 지역사회와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 발전의 새 청사진을 그리고 협력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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