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국가에너지국은 1~4월 전국 전력공업 통계를 발표했다.
4월 말 기준, 전국 누적 발전 설비용량은 약 34억 9,000만kW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했다. 이 중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은 약 9억 9,000만kW로 47.7% 증가했고, 풍력 발전 설비용량은 약 5억 4,000만kW로 18.2% 증가했다.
1~4월, 전국 발전 설비의 누적 평균 이용시간은 1,008시간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3시간 감소했다. 전국 주요 발전 기업의 전력 공급 공사 투자액은 1,933억 위안으로 1.6% 증가했고, 전력망 공사 투자액은 1,408억 위안으로 14.6% 증가했다 (동기 대비 최고치를 계속 경신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