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 광구권 취소로 광업 부문 구조조정 나서]
기니 정부는 규정 미준수로 판단된 약 200건의 광업 허가를 취소하고 해당 지역을 전략 비축지로 전환했다. 교통부 장관 겸 정부 대변인 우스만 가우알 디알로는 이번 결정이 징벌적 조치가 아니라 광업 부문 개혁과 질서 확립을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신뢰도 높고 투명하며 법규를 준수하는 산업 구축이 목표다.
디알로 장관은 이번 조치가 관련 법률 계약과 광업법에 근거하며, 영향을 받은 기업들은 항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가를 잃은 업체들은 광구 재입찰 시 새로운 조건을 충족하면 재신청이 가능하다. 단, 중대한 위반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업체는 재진입이 금지된다. 정부는 국가 이익과 법적 기준을 견지하며 기존에 약속한 재정·사회적 의무는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A00 소폭 하락, 알루미늄 스크랩 전반적 안정세 [알루미늄 스크랩 일일 리뷰]](https://imgqn.smm.cn/usercenter/yOYEC20251217171653.jpg)

![[ADC12 가격 일일 리뷰] 알루미늄 선물 고점에서 등락; ADC12 현물 강세 속 보합](https://imgqn.smm.cn/usercenter/FHiZE2025121717172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