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란 마이닝, 매킬베나 베이 구리-아연 프로젝트 위해 3억5,000만 캐나다달러 조달]
캐나다 광산 기업 포란 마이닝이 서스캐처원주 소재 매킬베나 베이 구리-아연 프로젝트 개발 및 주변 지역 탐사를 위해 3억5,000만 캐나다달러 규모의 비중개 사모투자를 발표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캐나다 성장 펀드(CGF)가 1억5,600만 캐나다달러를 출자하며 주도하고, 애그니코 이글, 페어팩스 등이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약 400개의 정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캐나다의 구리 및 아연 생산량을 각각 약 4%와 22% 증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란은 또한 1단계 자본 비용을 기존 8억8,600만 캐나다달러에서 10억8,000만 캐나다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건설 지연, 인건비 상승 등이 원인이다. 그럼에도 약 32%의 공정률을 기록하며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회사는 2026년 중반 상업 생산 달성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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