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뉴스] 중국 남서부의 중소 규모 2차 납 제련소가 10일 내로 가동을 재개해 납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설비 시운전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재가동 초기 생산량을 확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