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핵심 광물 기술 기업인 Ucore Rare Metals가 루이지애나주에 위치한 자사의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확장을 위해 국방부로부터 1,84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자금은 기존에 Ucore가 미 육군 계약 사령부-올랜도와 체결한 400만 달러 규모 계약의 증액분에 해당한다.
해당 자금은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있는 Ucore의 기존 희토류 분리 실증 프로젝트 확장을 지원하며, 루이지애나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루이지애나 전략 금속 단지(SMC) 희토류 정제 시설의 2단계 규모 확대 및 상업 운영을 진전시키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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