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상호 관세 인하 후 컨테이너선 예약 300% 가까이 급증] 무역 추적 기관 Vizion 발표 데이터에 따르면 미·중 상호 관세 인하 이후 미국 내 접수된 중국발 미국행 컨테이너선 예약이 300% 가까이 급증했다. Vizion 전략사업개발 부문 부사장 벤 트레이시는 5월 5일 기준 7일 평균 예약 물량이 5,709TEU였으나 5월 14일 기준 7일 평균 예약 물량은 277% 급증한 2만 1,530TEU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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