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ci Materials: 현재 회사는 미국과 모로코에서 현지화 생산 능력 구축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Tinci Materials는 대화형 플랫폼에서 현재 미국과 모로코에서 현지화 생산 능력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전해질 및 LiPF6의 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ailian Press)
[Yahua Group: Core와의 리튬 정광 구매 계약 종료]Yahua Group(002497.SZ)은 자사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Yahua International과 Core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Lithium Development가 기존 리튬 정광 구매 계약 및 보충 계약을 종료하기 위해 "합의, 종료 및 해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Core가 운영하는 Finniss 리튬 광산 프로젝트가 중단되어 리튬 정광을 공급할 수 없게 되었다. 회사는 자체 광산과 외부 구매 광석을 결합한 다각화된 채널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리튬 자원 보안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번 계약 종료는 회사의 정상적인 생산 및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다. (Cailian Press)
[GM과 LG에너지솔루션, 신형 LMR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제너럴 모터스(GM)는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신형 배터리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GM 전기 트럭과 대형 SUV에 탑재될 리튬 리치 망간 기반(LMR) 각형 배터리 셀을 상용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GM은 전기차에 LMR 배터리를 최초로 적용한 자동차 제조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인 Ultium Cells는 2028년까지 미국에서 LMR 각형 배터리 셀을 상업 생산할 계획이며, 시범 생산은 2027년 말까지 LG에너지솔루션 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엔지니어들은 최고 성능의 리튬 인산 철(LFP) 배터리 셀 대비 에너지 밀도가 33% 향상된 신형 LMR 각형 배터리 셀을 개발했으며, 비용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Cailian Press)
[BTR: 전고체 배터리 소재, 양산 기술 조건 충족]BTR은 투자자 관계 활동 기록을 공개하며, 자체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 소재가 양산 기술 조건을 충족했으며, 디지털 및 동력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 양산은 하류 배터리 셀 제조사와 최종 수요처인 완성차 업체의 검증 주기 및 수요 리듬에 맞춰야 한다. 2024년은 반고체 배터리 시스템을 대표하는 해로, 고체전지 제품의 실제 출하·장착·최종 적용이 나타나면서 반고체 배터리 소재의 양산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업계는 전고체전지의 대규모 양산 시점을 대체로 2027년으로 보고 있다.
[EV 수요 둔화로 혼다, 캐나다 EV 투자 계획 약 2년 연기]현재 EV 수요 둔화로 혼다는 캐나다 EV 투자 계획을 약 2년 연기했다. 혼다는 당초 캐나다에 약 150억 캐나다달러(합작 파트너 투자 포함)를 투자해 종합 전기차(EV) 산업체인을 구축하고, 2040년까지 자동차 판매의 100%를 배터리 전기차(BEV)와 연료전지 전기차(FCEV)로 달성한다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계획이었다.
[미국 자동차 관세로 마쓰다, 2025회계연도 전망 발표 연기]마쓰다는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결 실적 전망 발표를 연기했다. 회사는 미국 정부의 자동차 관세 인상으로 인한 불투명한 경영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현 단계에서 산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마쓰다는 8월 초로 예정된 2026년 4~6월 재무실적 공시 시점에 회계연도 전망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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