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철강] 디왈리 앞두고 인도 내수 철강 시장 침체 지속
[인도 국내] 11월 5일 인도 국내 철강 가격은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으며, 알랑 스크랩과 만디 잉곳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반면 철근과 빌릿 가격은 3일 연속 주요 도시 전역에서 횡보세를 나타냈다. 구매 활동은 제한적인 거래 관심과 필요 기반 구매로 약세를 유지했다. 디왈리 연휴를 앞두고 시장 심리는 위축된 상태가 지속될 전망이다. 알랑 멜팅은 톤당 1달러(100루피) 상승한 톤당 396달러(37,400루피)로 알랑 야드 인도 기준이다. 만디 HMS 1&2(80:20)는 톤당 1달러(100루피) 올라 톤당 385달러(36,400루피)로 만디 인도 기준이다. 뭄바이 철근은 톤당 550달러(51,900루피)로 뭄바이 공장 인도 기준 변동 없다. 라이푸르 철근은 톤당 526달러(49,700루피)로 라이푸르 공장 인도 기준 보합세다. 잘나 철근은 톤당 524달러(49,500루피)로 잘나 공장 인도 기준 보합세다. 두르가푸르 빌릿은 톤당 454달러(42,900루피)로 두르가푸르 인도 기준 보합세다. 만디 잉곳은 톤당 1달러(100루피) 상승한 톤당 482달러(45,500루피)로 만디 공장 인도 기준이다. 라이푸르 PDRI 스펀지 철은 톤당 300달러(28,400루피)로 라이푸르 공장 인도 기준 변동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