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NE, 말레이시아 1만t/년 양극재 공장 제안]
6월 26일, 샤먼 텅스텐 신에너지는 홍콩에 전액 출자 자회사인 샤먼 텅스텐 신에너지(홍콩) 유한공사를 신설하고, 동 자회사를 통해 EMI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합작 투자로 지주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동 프로젝트는 연간 1만 톤 규모의 리튬 이온 양극재 프로젝트 건설을 위해 약 6,458만 달러(한화 약 4.5억 위안 상당)를 투자하는 내용이다. 프로젝트 자금은 회사의 자체 자금 및 자체 조달 자금으로 충당되며, 공사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6월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투자는 해외 생산 능력 배치를 개선하고 해외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관련자 거래나 중대한 자산 개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