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방글라데시, 5GW 목표로 순계량 옥상 태양광에 kWh당 0.086달러 요금제 도입]
방글라데시 전력부는 자국 순계량 제도에 따라 적격 옥상 태양광 시스템의 잉여 전력에 대해 kWh당 10.50타카(0.086달러)의 요금을 발표했으며, 2030년 2월 28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배터리 저장장치를 갖춘 옥상 태양광 시스템의 최대 발전 비용은 kWh당 8타카로 설정되었으며, 정부는 20%의 이윤과 11.25%의 프리미엄을 추가했다. 2027년 2월 28일까지 설치되어 2025년 순계량 지침에 따라 적격한 시스템은 인센티브 요금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여름철 성수기 수요 시 3GW를 초과하는 일일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 여름까지 순계량을 통해 최소 5GW의 태양광 용량을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