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PKC는 새만금 제1공장에서 생산된 삼염화인(PCl₃) 20톤을 첫 출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분은 고성능 산화방지제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최상위 정밀화학 소재 기업에 승인용 유상 샘플로 공급됐다.
해당 고객사는 이 물질을 산화방지제 생산 공정의 시험용 원료로 사용해 본격적인 품질 검증에 들어갈 예정이다.
PKC가 새만금 제1공장에서 대량 생산 중인 삼염화인(PCl₃)과 오염화인(PCl₅)은 이차전지 전해질 및 정밀화학 제품의 핵심 원료다.
![코발트 제품 가격 대부분 하락, 정련 코발트 1만 6,500위안 하락, 시장은 여전히 하류 수요 회복 기다려 [주간 관찰]](https://imgqn.smm.cn/usercenter/wZUBk2025121717172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