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6월 15일 세방리튬배터리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LG에너지솔루션의 그리드 규모 ESS 배터리 모듈 생산을 맡을 예정이다. 수주 금액은 1조 8,000억원으로, 올해 4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다.